흘러가버린... 간직하고픈... 시간의 방...
by 은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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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 알고 있다.
canon EOS 1D / EF 28-70mm f2.8 USM


내겐 당신에게 해줄 말이 없다.
너무나 깊은 슬픔 앞에서 동정의 말은 무력하기 그지없으니.
하지만 당신의 고통은 분명 알고 있다.
당신의 고독은 분명 이해하고 있다.
당신은 결코 혼자가 아니다.

바텐더 19권

by 은둔자 | 2011/11/09 22:59 | photo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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